이 채비는 저의 연구의 결과물이며 무분별하게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되겠다고 생각되어 채비 자체를 상품화하여 판매하는 바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이용바랍니다. 이 채비는 분할채비의 최고봉입니다.
붕어 찌올림낚시는 계절에 따른 붕어 활성도 변화 때문에 찌를 올리기 위한 변수가 굉장히 많이 작용합니다. 심지어는 하루동안에도 여러차례 활성도 변화가 오기도 하며 같은 날이라 해도 전국의 낚시터에서 들려오는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붕어 활성도가 이렇게나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나 하는 의구심이 들때도 많습니다.
내림낚시는 큰 반응이든 작은 반응이든 혹은 점찍는 반응이든 찌가 내려갈 때 챔질해주면 되는데 올림낚시는 그렇지 않습니다. 찌를 올려주는 그 범주에 들어가게 채비를 조정해주지 않으면 절대로 찌를 제대로 올리지 못합니다. 그런데 찌를 제대로 올려주는 그 범주에 들어가는 채비의 변화를 제대로 맞춰주기가 진짜 어렵습니다. 그래서 올림낚시꾼들이 평생을 두고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더 완벽한 찌올림 이론을 찾아헤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튜브라든지 시중에 떠도는 찌올림 이론들이 엉터리가 너무 많아 그걸 믿고 따라하던 일반 조사님들이 실망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진짜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끊임없이 찌올림을 연구하며 찌와 채비를 테스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 25년 동안 끊임없이 실험을 하면서 많은 부분들을 파악하고 데이타화를 시켜나가고 있는데요, 올해 들어서 아주 중요한 사실을 한가지 발견하였습니다. 즉 분할채비를 사용함에 있어서 일반인들이 진짜 이것은 찾아내기가 불가능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것은 2분할, 3분할 기타 다분할 채비를 사용할 때 표현력이 약한 부분이 존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활성도가 어느정도 받쳐줄 때는 다양한 분할채비를 잘 사용하면 찌를 나름대로 잘 올려줄 수 있는데요, 문제는 활성도가 굉장히 약할 경우, 심지어 활성도가 연중 최고라고 하는 하절기의 7월에도 어떤 낚시터는 활성도가 바닥을 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일반 2분할이나 기타 다양한 분할채비들이 아무리 잘 맞춰도 표현력이 약한 영역이 존재해서 붕어의 반응에 찌를 제대로 못올려주고 있구나 하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조사님들이 그렇게도 찌를 올리는 것을 어려워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제가 기존의 분할채비의 가능을 한 단계 더 뛰어넘는 분할채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채비를 발견하고 사용해본 결과 지금까지의 분할채비로는 찌올림의 반응이 약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정확히 반응해주는 것을 보았고 최근에는 이 채비로 언제 어떤 낚시터에 가서도 시원하게 끝내주는 찌올림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쌍포로 놓고 다른 2분할 등 채비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완전히 한단계 위구나 하는 사실을 결과로서 바로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