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
*고정몸체-발사, 유동체 - 나노 소재 *찌톱 및 찌다리 : 카본 0호 : 72cm, 13푼 1호 : 65cm, 11푼 2호 : 60cm, 9푼
2. 찌의 특징
*이 찌는 캐미를 사용하지 않는 노캐미찌입니다. *저의 오랜 낚시 경험에 의하면 3종류의 예민성을 가진 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즉 연중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찌, 그리고 활성도가 가장 최악인 1~3월에도 정확하게 반응하며 정확하게 아주 길게 잘 올려줄 수 있는 찌, 그리고 그 중간의 찌입니다.
그런데 왜 3가지 찌가 필요하냐고 하면 연중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찌는 보편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데 최악 활성도 시즌인 1~3월에는 아무래도 예민성이 조금 약한 면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경험이 많은 조사님들도 1~3월의 겨울 낚시는 아주 어려워합니다. 채비가 정확한지 감이 잘 안 오는 경우도 많죠. 그래서 1~3월에도 정확하게 반응하며 정확하게 올려줄 수 있는, 예민성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찌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극한까지 예민성을 끌어올린 찌가 '챔피언-알파', '노캐미 챔피언-알파', 파워라이징2-알파', '노캐미 파워라이징2-알파' 입니다. 이 찌들은 그야말로 아무리 추운 겨울의 환경에도 채비만 정확하게 해주면 끝내주게 반응하며 정확하게 잘 올려줍니다.
그런데 이 예민성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찌들은 이제 활성도가 좋아지는 하절기가 되면 너무 강렬한 예민성 때문에 찌의 반응이 격하고 너무 역동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편적인 예민성의 찌와 극한의 예민성을 가진 찌의 중간의 찌가 절실히 필요한 바 제가 이 찌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1년 중에 낚시를 하면서 왜 찌가 제대로 잘 안 올라올까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을 건데요, 그 고민은 이제 이 찌를 사용하시면 모두 해결이 됩니다.
1월과 2월의 그야말로 완전 몰황 시즌일때는 알파 시리즈를 사용하시고 동절기라도 몰황 상황이 아니라면 브라보 시리즈를 사용하시면 그냥 무난히 찌를 잘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브라보 시리즈의 찌는 그동안 고민이었던 두바늘 채비에 대한 찌올림 둔화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두 바늘을 사용하면 다른 한 바늘이 찌올림을 방해하는 역할을 해서 찌올림이 둔화될 수 있는데 브라보나 알파 시리즈의 찌는 오히려 두바늘 채비를 권장할 정도로 엄청 찌올림의 힘이 좋습니다. 따라서 한 바늘을 집어를 한 바늘은 미끼를 달아서 던지기를 권장합니다. 물론 두바늘 모두 미끼용 먹이만 달아도 아주 좋습니다.
*채비는 사계절 모두 멀티드레곤 채비를 사용하면 무난하며 1~3월에 몰황 정도의 약한 시기에는 '드레곤-매직2' 채비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3월에도 활성도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냥 멀티드레곤 채비를 사용하시면 됩니다('황태자 매니아클럽'에 채비를 소개해 놓았습니다)
* 찌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기에 분할채비를 할 때 다른 일반찌보다 스위벨 무게가 거의 2/3 정도에서 타점이 형성됩니다. 예를들면 다른 찌들이 0.4그램에서 찌를 잘 올려주었다면 '챔피언-알파' 찌는 0.3그램에서 찌를 잘 올려주는 타점이 형성됩니다. 또한 바늘 목줄 길이도 다른 찌들보다 약 2센티 정도 길게 해줘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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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채비 ======= 쇼핑몰의 좌측 상단의 게시판 중 '황태자매니아클럽'에 회원가입하시고 각종 채비법을 공부하시기 바랍니다.찌를 구입하여 받으신 뒤 저에게 전화를 주시면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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